[지자체-경남-밀양] 2020.4.1.수 | 근로복지

최무진 기자

100리터 쓰레기종량제 봉투 제작 중단

밀양시청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환경미화원의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100리터 쓰레기종량제 봉투의 제작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밀양시청은, 환경부 지침에 따라 100리터 종량제 봉투는 최대 25㎏까지 담을 수 있으나 현실적으로 거의 지켜지지 않아 근골격계 및 척추질환 등 환경미화원의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환경부의 '쓰레기 수수료 종량제 시행지침'에 따라 사업장 생활계 폐기물 수거용 종량제 봉투 100리터는 제작 금지된 바 있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