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경기-광주] 2020.4.2.목 | 문화복지

최무진 기자

남한산성 계곡 불법 영업시설 자진 철거

광주시청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남한산성 계곡의 불법 영업 시설들을 각고의 노력 끝에 자진 철거시키고 이곳에 물놀이장과 생태공원, 경관농업단지 등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광주시청은, 남한산성면 주민들과 협의를 통해 생태·문화 거점 사업을 기반으로 남산산성면 전체의 경제를 살린다는 합의점을 도출했다고 밝혔다.

한편, 계곡 무단 점용 등 하천법 위반 행위에는 최고 징역 2년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이 주어진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