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광주] 2020.4.2.목 | 근로복지

최무진 기자

이륜차 식별 형광반사스티커

광주광역시청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주간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야간에 운행하는 이륜차의 식별이 용이하도록 형광반사스티커 5000매를 제작해 4월 중 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청은, 광주지방경찰청과 협업해 교통지도 경찰이 음주지도 단속 및 계도활동 시 이륜차에 형광반사스티커를 부착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교통안전공단의 2019년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이륜차 사망자 수는 OECD 회원국 평균인 0.9명보다 약 2배 높은 1.7명이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