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경기-용인] 2020.4.3.금 | 동물복지

최무진 기자

암컷 마당개 중성화 수술비 지원

용인시청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처인구 7개 지역의 암컷 마당개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비 35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용인시청은, 시가 지난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처인구 백암면과 원삼면의 마당개 92마리를 대상으로 이 사업을 한 결과 타 읍면보다 유기견 발생율이 30% 가량 줄어든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한편, 중성화 수술은 생후 6∼8개월 때 시술하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