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서울-강남] 2020.4.3.금 | 문화복지

최무진 기자

양재천 일방통행

강남구청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6일부터 12일까지 양재천 양방향 통행으로 이용객들끼리 부딪혀 코로나19 감염이 우려됨에 따라 양재천 강남구간 4.25km(탄천2교~영동2교)에 대해 상단길과 소단길 산책로의 일방통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강남구청은, 각 진입로에 출입 통제를 알리는 현수막과 차단펜스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재천에는 자전거도로ㆍ소단길ㆍ상단길이 있는데 양재천을 기준으로 각 도로들의 위치한 높이가 다르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