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서울-서대문] 2020.4.3.금 | 사업자복지

최무진 기자

민간다중이용시설 자발적 휴업 지원금

서대문구청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민간다중이용시설의 업주가 정해진 기간 내에 자발적으로 연속 14일 이상 휴업할 경우 업소당 100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서대문구청은, 4월 1일부터 4월 20일 기간 중 자발적으로 연속 14일 이상 휴업을 이행한 업소가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 강동구청은 8일 이상 영업 중단한 다중이용시설에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