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2020.4.7.화 | 생활복지

박상보 기자

음용수 안전 위원회

벨기에 정부는 4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음용수의 안전을 전담하는 위원회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벨기에 정부는, 본 위원회는 연방정부와 플란더스ㆍ브뤼셀 캐피탈ㆍ왈로니아 지역 대표기관으로 구성된다고 밝혔다.

 

본 '복지강국 복지소식'는, 복지강국들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