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서울-성동] 2020.4.7.화 | 주거복지

최무진 기자

침수방지시설 지원

성동구청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여름철 저지대 지하주택의 침수를 방지하기 위해 역류방지기ㆍ물막이판 등 침수방지시설 설치를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성동구청은, 3월 말부터 250가구를 한정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침수방지시설을 설치했더라도 유지가 제대로 안 될 시에는 침수가 발생할 수 있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