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전남-군산] 2020.4.7.화 | 소상공인복지

최무진 기자

배달의 명수

군산시청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출시한 공공배달앱인 ‘배달의 명수’가 전국적인 관심을 끌며 연일 화제라고 밝혔다.

군산시청은, 영세 소상공인들에게 기존 민간 배달앱의 과도한 광고료와 수수료로 부담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청은 군산시의 무료 배달 앱과 협력 논의를 마쳤다고 밝힌 바 있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