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정부-청와대] 2020.4.9.목 | 건강복지

박상보 기자

코로나19 치료제ㆍ백신 개발 독려

청와대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19에 대응하여 개발된 치료제나 백신에 대해서 정부가 충분한 양을 비축하겠다며 개발을 독렸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시장에서 경제성이나 상업성이 없더라도 정부가 충분한 양을 구매해 비축함으로써 개발에 들인 노력이나 비용에 대해 100% 보상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볼라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던 길리어드사이언스의 렘데시비르가 코로나19 제품 출시에 있어 가장 앞서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문재인정부 복지소식'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18부처 5처 2원 4실(대통령비서실ㆍ국가안보실 제외) 6위원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