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2020.4.10.금 | 근로복지ㆍ생활복지

박상보 기자

운전 관련 면허 유효기간 연장

뉴질랜드 정부는 4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0년 1월 이후에 효력이 소멸되는 운전과 관련한 모든 면허의 유효기간을 4월 10일을 기준으로 최대 6개월 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정부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생활에 필수적인 용무나 생계를 목적으로 하는 운전은 면허의 유효기간이 지났다고 하더라도 허용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뉴질랜드 정부는, 기존에 유효하지 않았던 면허에는 본 조치가 적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편, 10일 현재 뉴질랜드의 코로나19 발생현황은 확진자 1,015명에 사망자 1명이다.

 

본 '복지강국 복지소식'는, 복지강국들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