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2020.4.10.금 | 건강복지ㆍ문화복지

박상보 기자

야외 운동시간 증가

핀란드 정부는 4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공원이나 운동장 같은 공공이용시설이 폐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핀란드 국민들의 야외 운동시간이 늘었다고 밝혔다.

핀란드 정부는, 집에서 운동하는 홈트레이닝 또한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핀란드 국민들의 일상 중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고 밝혔다.

핀란드 정부는, 코로나19 사태의 위기 속에서 운동 시간이 증가한 현상은 핀란드의 앞날에 이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0일 현재 핀란드의 코로나19 발생현황은 확진자 2,605명에 사망자 42명이다.

 

본 '복지강국 복지소식'는, 복지강국들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