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2020.4.11.토 | 교육복지

박상보 기자

임시수업

덴마크 정부는 4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5월 10일까지 통상적인 수업이 중단되고 있는 가운데 4월 15일부터 임시수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덴마크 정부는, 다만 코로나19에 감염될 우려가 높은 가정의 자녀는 해당 부모의 재량으로 등교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다.

덴마크 정부는,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통상적인 수업이 중단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초등교육과정(9년제 의무교육; '초등학교+중학교'와 유사)의 마지막 과정을 밟고 있는 학생들의 중등교육과정 진학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한편, 11일 현재 덴마크의 코로나19 발생현황은 확진자 1,015명에 사망자 1명이다.

 

본 '복지강국 복지소식'는, 복지강국들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