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2020.4.11.토 | 건강복지

박상보 기자

코로나19 대비 병상 중 40% 여유

독일 정부는 4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수의 증가가 꺾인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를 수용할 수 있는 독일 전체 병상 중 40%의 병상이 비어 있다고 밝혔다.

독일 정부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두려움ㆍ우울함ㆍ분노를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임을 인지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유익하다고 밝혔다.

독일 정부는, 하루에 12시간 정도 코로나19와 무관한 것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 또한 정신건강에 유익하다고 밝혔다.

한편, 11일 현재 독일의 코로나19 발생현황은 확진자 1,015명에 사망자 1명이다.

 

본 '복지강국 복지소식'는, 복지강국들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