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2020.4.14.화 | 건강복지

박상보 기자

코로나19 대응 연방정부-스위스 사회 매개기관

스위스 정부는 4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사태에 긴밀히 대응하기 위하여 주(州) 연구소와의 협력을 통해 연방정부와 스위스 국민들 사이에 매개기관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스위스 정부는, 본 매개기관의 설립을 통해 연방정부와 스위스 사회의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스웨데 정부는, 코로나19와 관련한 스위스 사회 운동은 중요하기에, 행정기관이자 사회기관인 주(州) 연구소가 본 매개기관의 설립을 주도해 왔다고 밝혔다.

한편, 14일 현재 스위스의 코로나19 발생현황은 확진자 1,015명에 사망자 1명이다.

 

본 '복지강국 복지소식'는, 복지강국들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