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경기-부천] 2020.4.16.목 | 생활복지

최무진 기자

주정차단속 문자알림서비스

부천시청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4월 1일부터 버스정류장 공익광고면 30개소에 불법주정차 단속 사전구제 서비스인 '주정차단속 문자알림서비스' 안내문을 부착해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천시청은, '주정차단속 문자알림서비스'는 차량이 주정차 금지구역에 진입하면 2분 이내에 운전자의 휴대폰으로 문자가 발송되고, 차량 운전자가 문자를 수신 후 10분 내 차량을 이동하면 단속하지 않는 서비스라고 밝혔다.

부천시청은, 시민이 직접 스마트폰으로 신고하는 주민신고제로 단속되거나, 교통 흐름을 크게 방해하여 현장에서 수기로 즉시 단속되는 경우는 불법주차 단속 문자를 수신하였더라도 단속된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 춘천시청은 4월 1일부터 주정차 과태료를 기존보다 2배로 높였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