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2020.4.18.토 | 건강복지ㆍ근로복지

박상보 기자

코로나19 개인안전용품 지원 200만 뉴질랜드달러 투입

뉴질랜드 정부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사태에 맞서고 의는 보건ㆍ복지ㆍ사회필수서비스 분야의 종사자에게 개인안전용품을 지원하기 위해 200만 뉴질랜드달러(약 14억 7,000만 원)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정부는, 2,000만 개의 마스크ㆍ940만 개의 장갑ㆍ120만 개의 에이프런 등을 비축하고 있지만, 이들 용품들이 더 필요한 시기가 도래할 것을 대비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정부는, 코로나19 사태에 맞서는 것은 단거리 경주가 아닌 장거리 경주라고 밝혔다.

한편, 18일 현재 뉴질랜드의 코로나19 발생현황은 확진자 1,094명에 사망자 11명이다.

 

본 '복지강국 복지소식'는, 복지강국들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