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서울-강서] 2020.4.20.월 | 문화복지

최무진 기자

방구석 가요제

강서구청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답답하게 지내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끼를 발산하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도록 ‘방구석 가요제’를 연다고 밝혔다.

강서구청은, 방구석 가요제는 온라인 플랫폼의 장점을 활용하여 관내 청소년에서 전국 청소년으로 참가대상을 확대하고 안전을 생각하여 집으로 범위를 한정지은 것이 기존과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밝혔다.

강서구청은, 코로나19로 인해 답답하고 힘든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라도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한편, 문재인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내달 5일까지 이어 가되 강도를 낮추기로 한 바 있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