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서울-성동] 2020.4.20.월 | 건강복지ㆍ문화복지

최무진 기자

온라인 홈트레이닝 서비스

성동구청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집에서도 쉽게 동영상 및 화상회의시스템을 통해 체육 및 교육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스마트 홈트레이닝’을 비롯한 온라인 교육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성동구청은, 성동구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2월 19일부터 지역 내 체육센터들을 임시휴관 조치했는데, 휴관 장기화에 따른 체육시설 이용자 및 주민들의 심리적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해소하기 위해 집에서도 기존의 프로그램을 학습할 수 있있는 온라인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성동구청은, 집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코어운동ㆍ소도구운동ㆍ맨손근력운동 등 주제별 동영상 총 9편을 전문강사들이 직접 제작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편, 문재인정부는 20일부터 종교ㆍ유흥ㆍ실내체육시설ㆍ학원 등 4대 집단시설에 대한 '운영중단' 권고를 '운영제한' 권고로 변경한 바 있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