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2020.4.21.화 | 근로복지

박상보 기자

근로시간 최대 80% 삭감 일시허용

스웨덴 정부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기업들의 재정난을 경감하기 위해 직원들의 근로시간을 최대 80%까지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스웨덴 정부는, 근로시간을 최대 80%까지 줄일 수 있다는 의미는 임금을 최대 80% 줄일 수 있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스웨덴 정부는, 다만 마련 중인 본 방안이 5ㆍ6ㆍ7월에만 적용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1일 현재 스웨덴의 코로나19 발생현황은 확진자 14,777명에 사망자 1,580명이다.

 

본 '복지강국 복지소식'는, 복지강국들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