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정부-청와대] 2020.4.24.금 | 금융복지

박상보 기자

긴급재난지원금

청와대는 24일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그간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할 수 있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해왔는데,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29일까지 추경안이 통과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기초생활수급자 등에 대해서는 5월 4일부터 현금 지급이 가능하도록 준비를 하고 있고, 나머지 국민들은 5월 11일부터 신청을 받아서 5월 13일부터 지급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추경안의 조속한 국회심의와 국회통과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문재인정부는 1인 가구애 40만 원, 2인 가구에 60만 원, 3인 가구에 80만 원, 4인 이상 가구에 100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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