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경북-경북] 2020.4.24.금 | 농업인복지

최무진 기자

식물바이러스 진단키트

경상북도청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진단키트를 활용해 식물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진단해 주고 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은, 진단키트는 식물바이러스의 특이 항원을 이용하여 진단 하는 방법으로 식물 즙액을 진단키트에 3~4방울 떨어뜨려주면 즉시 반응 하여 현장에서 2분 이내로 식물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은, 진단키트는 총 17종의 원예작물 바이러스병 감염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수박ㆍ오이ㆍ멜론ㆍ고추ㆍ토마토 등 10개 채소작물에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본 진단키트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개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