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2020.4.25.토 | 생활복지

박상보 기자

전 프랑스 사회적 코로나19 사태 대응

프랑스 정부는 4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수십억 명의 사람들이 집에 머물러야 하는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상황 속에서도 프랑스 국민들의 자발적인 협업에 의해 프랑스는 위기를 극복해 가고 있다고 밝혔다.

프랑스 정부는, 일례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영업하지 않는 음식점들이 많아지고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는 상황에서, 코로나19 대응활동을 하는 사회복지ㆍ의료인력 등에게 집에서 먹을 것을 요리해 제공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프랑스 정부는, 코로나19 사태의 극복에 힘을 보태고 싶은 국민들은 누구나 언제든지 다양한 방식으로 동참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25일 현재 프랑스의 코로나19 발생현황은 확진자 121,338명에 사망자 22,212명이다.

 

본 '복지강국 복지소식'는, 복지강국들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