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정부-행정안전부] 2020.4.27.월 | 생활복지

박상보 기자

에어컨 화재 예방

행정안전부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여름철 에어컨으로 인한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에어컨 안전점검’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에어컨과 실외기의 전선이 벗겨지거나 훼손된 곳은 없는지 확인하고, 특히 전력 소모가 많은 에어컨 전원은 과열되기 쉬우니 멀티탭이 아닌 전용의 단독 콘센트를 사용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실외기 등에 쌓인 먼지로도 모터 등이 과열되어 불이 날 수있으니 실외기 사용 전에는 반드시 먼지 제거 청소를 하여야 하고, 에어컨 실외기를 설치할 때는 벽면과 최소 10cm 이상 떨어뜨려놓아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가화재정보시스템 통계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19년 에어컨과 관련된 화재는 총 692건이다.

 

'본 '문재인정부 복지소식'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18부처 5처 2원 4실(대통령비서실ㆍ국가안보실 제외) 6위원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