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2020.4.28.화 | 인도주의복지

박상보 기자

인도주의적 지원금

독일 정부는 4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연합(UN)과 국제적십자사(International Red Cross and Red Crescent Movement)의 인도주의사업에 3억 유로(약 3,966억 7,500만 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독일 정부는, 전쟁지대ㆍ난민촌ㆍ의료환경이 취약한 국가의 사람들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취약하기에 인도주의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독일 정부는, 보건분야와 식수공급 그리고 위생환경을 중점으로 한 인도주의적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28일 현재 독일의 코로나19 발생현황은 확진자 156,337명에 사망자 5,913명이다.

 

본 '복지강국 복지소식'는, 복지강국들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