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충남-당진] 2020.4.28.화 | 건강복지

최무진 기자

살균ㆍ소독제의 오ㆍ남용 홍보

당진시청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관련 살균ㆍ소독제의 오ㆍ남용으로 호흡기 및 피부 등의 피해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올바른 사용법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진시청은, 가정ㆍ사무실 등에서 자가소독용 소독제는 환경부에 신고된 살균제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당진시청은, 환기가 잘 되는 곳에서 사용해야 하며 반드시 용법·용량 및 주의사항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란 정부의 27일 보도자료에 의하면 이란에서는 525명이 소독용 알코올을 마셔 사망했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