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기자회견실] 2020.4.29.수 | 건강복지ㆍ생활복지

박상보 기자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비공개 간담회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실에서는 29일,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진성준 대변인의 발언이 있었다.

진 대변인은, 당일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의 비공개 간담회가 있었다고 밝혔다.

진 대변인은, 본 비공개 간담회에서 코로나19 사태 이후 감염병 대응 의료체제의 정비 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토론이 있었다고 밝혔다.

진 대변인은, 참석자들은 신규 확진자 수가 10명 대인 점에 대해 평가했다고 밝혔다.

진 대변인은, 참석자들은 30일부터 시작되는 긴 연휴 기간 동안 신규 확진자 수가 폭증할 가능성이 있어 행동 수칙을 적극 홍보할 필요가 있음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진 대변인은, 참석자들은 코로나19 백신ㆍ치료제 개발에 대한 정부의 지원에 공감했다고 밝혔다.

진 대변인은, 참석자들은 필수 의료장비ㆍ비품에 대한 생산ㆍ비축의 중요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편, 진성준 대변인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특별시 강서구 을에서 당선된 바 있다.

 

본 '국회 기자회견실'은, 진행된 기자회견들 중에서 복지에 관한 기자회견을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