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정부-방송통신위원회] 2020.4.29.수 | 생활복지

박상보 기자

코로나19 보이스피싱ㆍ스미싱

방송통신위원회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코로나19 정부지원대출을 빙자한 보이스피싱ㆍ스미싱이 증가하여 이에 따른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주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경찰청은 정부지원대출을 빙자한 통신금융사기 범죄가 적발되면 엄정히 처벌할 방침이며, 국민 불안과 사회 혼란을 초래하는 불법대출 사기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보이스피싱 또는 스미싱 사기로 의심될 경우에는 지체없이 112(경찰청)ㆍ1332(금융감독원)ㆍ118(불법스팸신고센터), 해당 금융회사로 신고하면 피해상담 및 지급정지ㆍ환급 등 피해구제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방송통신위원회는 1월 14일 '스팸 빅데이터 개방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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