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2020.4.30.목 | 인도주의복지

박상보 기자

전 지구적 코로나19 사태 지원

스위스 정부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 지구적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될 수 있도록 400만 스위스 프랑(약 50억 204만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스위스 정부는, 국제적십자위원회(ICRC)에 7년 내 상환조건으로 200만 스위스 프랑(약 25억 102만 원)을 무이자 차관지원한다고 밝혔다.

스위스 정부는, 더불어 2020년의 인도주의적 지원기금을 100만 스위스 프랑(약 12억 5,051만 원) 증액한다고 밝혔다.

한편, 30일 현재 스위스의 코로나19 발생현황은 확진자 29,324명에 사망자 1,407명이다.

 

본 '복지강국 복지보도자료'는, 복지강국들의 최신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