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정부-국토교통부] 2020.5.1.금 | 생활복지

박상보 기자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사업

국토교통부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사업'을 올해 처음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스마트 복합쉼터는 기존의 국도 졸음쉼터에 문화체험ㆍ경관조망 등 지역 자원을 연계하여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편의시설로, 일반국도 편의시설 조성과 관련된 최초의 중앙정부-지자체 간 협력을 통한 시범사업이라고 전했다.

국토교통부는 ,본 쉼터가 지역의 주변과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입지ㆍ풍광 등을 고려하여 건축 디자인을 개선하고, 수소차 충전소 설치·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지속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일반국도 졸음쉼터 기본계획(2020∼2024)'을 통해 전국 국도변에 50개의 졸음쉼터를 설치한다.

 

'본 '문재인정부 복지보도자료'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 18부처 5처 2원 4실(대통령비서실ㆍ국가안보실 제외) 6위원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