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2020.5.1.금 | 건강복지

박상보 기자

하루 10만 건 이상 코로나19 감염 여부 진단

영국 정부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하루 10만 건 이상 진단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영국 정부는, 코로나19 감염 진단 여부의 신속화로 인해 모든 국민들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었는지 여부를 알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영국 정부는, 기존의 감염진단소의 진단 역량을 높이고 추가적으로 감염진단소를 설립함으로써 진단의 신속화가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지역마다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은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코로나19 출구전략의 시행속도는 지역마다 다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일 현재 영국의 코로나19 발생현황은 확진자 171,257명에 사망자 26,771명이다.

 

본 '복지강국 복지보도자료'는, 복지강국들의 최신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