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정부-교육부] 2020.5.4.월 | 교육복지

박상보 기자

유·초·중·고교 단계적 등교

교육부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5월 13일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의 등교를 시작으로 일주일 정도의 간격으로 중학생ㆍ초등학생의 등교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다만 특별·광역시를 제외한 지역 소재 재학생 60명 이하의 소규모 초·중학교(1,463개교, ‘19.10.1.기준) 등은 5월 13일부터 등교수업이 가능하며, 시기와 방법은 시·도별 여건에 따라 자율적으로 결정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특수학교는 유·초·중·고 단계별 등교수업 일정을 준용하되, 시도 및 학교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자율적으로 결정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2020년 수능을 애초 계획(11월19일)보다 연기된 12월3일에 치르기로 한 바 있다.

 

'본 '문재인정부 복지보도자료'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 18부처 5처 2원 4실(대통령비서실ㆍ국가안보실 제외) 6위원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