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경북-경북] 2020.5.4.월 | 어업인복지ㆍ주거복지

최무진 기자

귀어ㆍ귀촌 정착 유도 사업

경상북도청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단계별 귀어ㆍ귀촌 프로그램을 통해 귀어ㆍ귀촌인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유도하여, 어촌 이탈을 방지하고 우수한 청년 인력의 어촌 유치로 어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은, 3단계 중 첫 번째 단계인 관심단계에서는 귀어ㆍ귀촌 홈스테이 등 사전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두 번째 단계인 실행단계에서는 창업ㆍ주택 구입 자금 등을 지원을 추진하고, 세 번째 단계인 정착단계에서는 수산 분양 경영노하우 전수 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은, 어촌이 더 이상 낙후된 곳이 아닌 도전하는 자에게는 성장가능성이 풍부한 기회의 땅으로 탈 바꿈될 수 있도록 귀어․귀촌 활성화를 적극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양수산부의 2019년에 자료에 의하면 2018년의 귀어가구는 917가구로 2017보다 1.2% 소폭 늘어났지만, 2018년의 귀어인과 가구원은 1285명으로 2017년보다 5.4% 줄어들었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