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서울-노원] 2020.5.4.월 | 출산복지

최무진 기자

아기맞이 클린하우스 확대

노원구청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9년에 전국 최초로 시작한 ‘아기맞이 클린하우스’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노원구청은, 2019년의 경우 다자녀(셋째아 이상) 가정ㆍ기초수급자ㆍ차상위 가구를 대상으로 서비스가 실시되었는데, 올해부터는 둘째아 이상 출산가정 중 부모가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경우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노원구청은, ‘아기맞이 클린하우스’는 생활환경 위생업체가 출산가정을 방문하여 매트리스 등의 집 먼지 진드기 제거ㆍ가구 및 집기 살균ㆍ해충 방제 지원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라고 밝혔다.

한편, 집먼지진드기는 온도가 25도 이상일 때 활발히 성장하고 번식한다고 알려져 있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