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기자회견실] 2020.5.6.수 | 건강복지ㆍ근로복지

박상보 기자

문재인정부 코로나19 방역 강도 약화 주의 등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실에서는 6일, 정의당 유상진 대변인의 발언이 있었다.

유 대변인은, 신규확진자 수가 적은 상태로 유지되고 있고 경제 활성화가 필요한 시기이기에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으로 변경되는 것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유 대변인은, 하지만 코로나19 백신이 개발되지 않았고 지난 2월에 신규확진자 수가 적은 상태에서 수백 명으로 상승한 사례가 있었기에 문재인정부는 긴장감을 놓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상진 대변인은, 더 나아가 코로나19 사태를 빌미로 기업들이 정리해고를 해서는 안 되며 문재인정부는 규제완화를 시행하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유상진 대변인은, 문재인정부ㆍ여당은 전국민고용보험제를 시행하고 해고에 대한 근로감독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기본소득제도는 소득ㆍ자산 규모를 따지지 않고 모두에게 같은 금액을 지급하는 제도이고 전국민고용보험제는 실업자 중심의 제도라고 알려져 있다.

 

본 '국회 기자회견실'은, 진행된 기자회견들 중에서 복지에 관한 기자회견을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