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울산] 2020.5.6.수 | 사업자복지ㆍ저소득층복지ㆍ청년복지

최무진 기자

공유주방 운영

울산광역시청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울산형 공유경제 활성화 추진계획’의제1호 사업으로써 식품 제조와 판매가 가능한 주방으로 하나의 공간을 여럿이 사용하는 ‘공유주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은, '공유주방’은 외식업 분야의 높은 폐업률을 낮출 수 있는 ‘린 스타트업’*에 최적화된 모델이며, 소자본 소규모로 다양한 수요를 가진 틈새시장 공략에 유리한 방식이라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은, 5월 중 공모를 통해 공유주방 입주자를 모집하여 6월 말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9년 규제 샌드박스에 공유주방을 포함해 처음으로 시범사업을 허용한 바 있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