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기자회견실] 2020.5.8.금 | 근로복지ㆍ사업자복지ㆍ소상공인복지ㆍ중소기업인복지

박상보 기자

민생법 처리 촉구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실에서는 8일,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의 발언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박홍근 을지로위원회 위원장은, 제20대 국회가 최소 민생법만이라도 처리를 하고 폐원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제20대 국회에서 을지로위원회 10대 민생입법 중 택시법을 제외하고는 처리되지 못했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미래통합당의 전신인 자유한국당이 유통법에 대한 논의를 거절함에 따라 유통법개정안이 법안소위 안건으로 채택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박 위원장은, 국회가 제대로 역할을 해야 민생 회복이 빨라진다고 주장했다.

박 위원장은, 하도급법 개정안ㆍ부정경쟁방지법 개정안ㆍ고용보험법 개정안ㆍ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ㆍ가맹사업법 개정안ㆍ채권추심법 개정안 등에 대한 미래통합당의 초당적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제21대 국회가 일하는 국회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제20대 국회를 잘 마무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박홍근 위원장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특별시 중랑구 을에서 당선된 바 있다.

 

본 '국회 기자회견실'은, 진행된 기자회견들 중에서 복지에 관한 기자회견을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