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정부-국무총리실] 2020.5.10.일 | 건강복지ㆍ생활복지

박상보 기자

코로나19 항체가 조사 계획

국무총리실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코로나19 항체가(면역도) 조사 계획을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국무총리실은, 항체가(면역도)는 병원체에 감염되었을 때 체내에서 생성되는 항체의 양으로서, 항체가 조사가 진행되면 일정 시점에서 집단면역 정도, 무증상감염 규모 파악을 통해 방역 대책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국무총리실은, 항체를 보유한 것은 과거에 감염된 이력이 있다는 것으로 볼 수는 있으나 질병 방어능력과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조사 결과 해석 시 전문가들의 검토를 거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의 2020년 4월 자료에 의하면 코로나19 항체가 생겼다고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재감염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는 아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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