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정부-농림축산식품부] 2020.5.12.화 | 동물복지

박상보 기자

반려견 등록 현황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9년까지 등록된 반려견의 총 숫자는 209만 2,163마리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또한 동물등록번호는 무선식별장치(내장형, 외장형), 등록인식표 형태로 발급받을 수 있는데, 반려견 소유자의 44.3%가 내장형 무선식별장치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반려견을 동물 등록하지 않으면 과태료 처분 대상(50만 원에서 300만 원 이하)에 해당된다고 밝혔다.

한편, 내장형 반려견 무선식별장치의 경우 칩이 개의 혈관을 타고 몸 속을 돌아다니는 부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문재인정부 복지보도자료'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 18부처 5처 2원 4실(대통령비서실ㆍ국가안보실 제외) 6위원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