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정부-행정안전부] 2020.5.14.목 | 생활복지

박상보 기자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전화신청

행정안전부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5월 15일부터 카드사의 콜센터나 자동응답시스템(ARS)을 통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카드사들과 본인인증방식과 개인정보사용 동의, 지원금처리 유의확인 등의 약관에 대한 협의절차를 완료함에 따라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하기 위해 지난주 283만명에게 현금을 지급한 데 이어, 이번 주부터 카드사의 홈페이지와 앱으로 인터넷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 인터넷신청을 한 사람이 4일 간 7백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한편, 가구 및 가구원 산정 결과 이의신청은 해당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

 

'본 '문재인정부 복지보도자료'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 18부처 5처 2원 4실(대통령비서실ㆍ국가안보실 제외) 6위원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