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기자회견실] 2020.5.15.금 | 건강복지

박상보 기자

서울구치소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관련 박근혜 전 대통령 안위 보장 요구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실에서는 15일, 우리공화당 인지연 수석대변인의 발언이 있었다.

인 수석대변인은, 법무부는 15일 서울구치소 직원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접촉자인 직원 23명과 수용자 254명을 격리조치하고 시설 전체에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밝혔는데, 서울구치소에 1,142일째 인신감금되어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안위에 대한 즉각적인 보호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인 수석대변인은, 60대 여성의 몸으로 3년 넘게 인신감금당하며 여러 질환으로 병원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구치소 안 코로나19 위험에까지 노출되었기 때문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안전과 건강이 굉장히 위험하다고 주장했다.

인 수석대변인은, 우리공화당은 문재인정권과 교정 당국에 대해 박근혜 전 대통령을 코로나19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긴급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인 수석대변인은, 문재인정권과 교정 당국이 본 요청을 묵살할 경우 애국우파 국민들은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인 수석대변인은, 우리공화당과 애국국민들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불법 사기 탄핵의 진실과 정의 투쟁을 계속해 갈 것이고, 진실과 정의는 다수결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인 수석대변인은, 국민의 마음에 다가가 국민과 함께 우리공화당이 승리할 때까지 우리공화당의 불의에 대한 투쟁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공화당은 제21대 국회에 입성하지 못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국회 기자회견실'은, 진행된 기자회견들 중에서 복지에 관한 기자회견을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