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정부-행정안전부] 2020.5.15.금 | 생활복지

박상보 기자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지역 변경 가능 추진

행정안전부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신용·체크카드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원받은 국민이 타 광역자치단체로 이사한 경우 1회에 한하여 사용지역을 변경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이사한 자치단체에서 사용하기 위한 신청 절차·방법 등 보다 구체적인 사항은 자치단체와 협의 등을 거쳐 추후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다만 5월 18일부터 시작되는 자치단체 신청을 통해 선불카드·지역사랑상품권을 받는 경우는 타 광역자치단체로 이사하더라도 변경이 불가하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은 1인 가구에는 40만 원이 지급되고 2인 가구에는 60만 원. 3인 가구에는 80만원이 지급되고, 4인 이상 가구에는 1백만 원이 지급된다고 알려져 있다.

 

'본 '문재인정부 복지보도자료'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 18부처 5처 2원 4실(대통령비서실ㆍ국가안보실 제외) 6위원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